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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5강 및 수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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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교육원(원장 박옥분 의원) 5번째 강좌가 3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4층)에서 열렸다.

이날 강좌는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육성철 행정관이 강사로 나서 ‘인권, 다양한 관점으로 톺아보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나갔다.

육성철 행정관은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으로 활동했으며 저서로 ‘청소년이 알아야 할 생활 속 인권 찾기-세상을 위해 어퍼컷’을 펴내는 등 인권 전문가로 꼽힌다.

육성철 행정관은 “우리 사회의 인권수준은 과거보다 나아졌지만 국제적 인권기준에는 아직 못 미치며, 여전히 장애인,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기본권 보장이 미흡”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육성철 행정관은 우리나라는 지난 20년 동안 민주화 진전과 세계 10위권의 경제성장은 했으나 아직 사회권 분야의 인권은 우리 경제규모에 비해 국제인권기준과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육성철 행정관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인권에 대한 정례적 학습, 인권관련 정보 수집, 민주적인 논의와 토론 등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보호 및 차별시정강화 등 다양한 인권과제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총 5강으로 진행된 정치아카데미는 4강 이상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특별히 더불어민주당 박정 경기도당 위원장이 참석해 수료증을 전달했다.

총 5강으로 구성된 2020년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는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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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