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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경기도의원, ‘경기북부 중소기업·지역경제 발전 방안’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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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경기도의원, ‘경기북부 중소기업·지역경제 발전 방안’ 토론회 열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더불어민주당·고양8) 도의원이 지난 5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조성 방안 포럼’에 참석해 “조기 분양 성공에 연연하지 않고 지속적·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중장기적인 관점을 견지하면서 기반시설의 선제적 구축과 별도의 분양성 확보 및 경영 애로사항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6일 밝혔다. 최승원 경기도의원실 제공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더불어민주당·고양8) 도의원이 지난 5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조성 방안 포럼’에 참석해 “조기 분양 성공에 연연하지 않고 지속적·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중장기적인 관점을 견지하면서 기반시설의 선제적 구축과 별도의 분양성 확보 및 경영 애로사항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최 도의원은 “조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입주기업의 이탈 없이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최 도의원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미진한 경기 북부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내고 나아가 경기남부와 북부 간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수단인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강력히 추진되어야 할 역점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진대 최주영 교수를 좌장으로 해 경기연구원 문미성 박사이 발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도의원, 경기지방 중소벤처기업청 홍진동 과장, 경기도시공사 박재언 처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임종빈 팀장, 경기북부중소기업회 이희건 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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