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 27일 네 번째 ‘광명시민 원탁토론회’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8가지 주요 정책 의견 수렴
시민 400여명 참석 지혜 모아


광명시청 전경
경기 광명시는 민선7기 네 번째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가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밀접한 8가지 주요 정책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8가지 주요 정책은 각 부서의 의견 수렴과 원탁토론운영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선정했으며 ▲생활편의시설(S.O.C.) 많이 부족해요 ▲우리 청년은 이것이 필요해요 ▲착한경제 기업이 많아지려면 ▲문화도시 광명시 이렇게 만들어가요 ▲1인가구 복지정책 다양화 방안 ▲방과 후 다함께 돌봄센터 더 많이 필요해요 ▲코로나 19로 교육격차가 심해지고 있어요 ▲시민 환경 교육 이렇게 해주세요 등이다.

시는 주제별 원탁을 마련하고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시민의 의견을 이끌어내고 토론회에서 최종 선정된 사업은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원탁토론회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중 사전 신청을 한 시민이 참석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499명 이하 인원이 참여한다.

시는 백신완료 확인, 발열체크, 명부작성,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토론회는 개회식, 추진상황 보고, 토론 방식 안내, 토론장별 토론, 토론장별 토론결과 발표, 주제별 우선순위 선정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시민 오케스트라와 가수 KCM의 공연도 있을 예정이며 토론참여 BEST 시민상도 선정한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처음 시작한 원탁토론회가 벌써 4년차에 접어 들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담아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2018년부터 매년 500인 원탁토론회를 열어 광명시의 발전 방안을 시민과 함께 찾고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2018년 첫 원탁토론회는 시정방향과 우선 추진사업을 결정하는 자리로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의 지혜를 모았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