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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2년 청년 사업 39개 시행으로 7만 4757명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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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2월 기준 춘천 청년인구 7만4,757명, 전체 인구의 26.4% 차지
- 올해 102억원 투입해 청년 정책 4개 분야 39개 사업 추진 방침…자립·참여·행복 청년 구현

춘천시청
춘천시 청년들의 삶이 한층 풍요롭고 안전화될 전망이다. 춘천시가 100여억원 투입에 지역 청년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기 때문이다.

춘천시는 2022년 국비 등 사업비 102억원을 투입해 청년정책 4개 분야 39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해 일자리, 생활, 문화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이다. 또 청년이 지역에서 행복을 찾고 도전하며 안정된 자립을 할 수 있는 청년 활동을 활성화한다.

4개 분야는 ▲일자리 ▲교육 ▲생활안정 ▲참여·권리다. 39개 사업은 ▲부업 대학생 운영·관리 ▲청년 지원 사업 ▲춘천시 지역특화 청년일자리 ▲청년예술인 공연예술 창작교류사업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 ▲지역선도대학 육성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의 사회 참여 확대를 통한 청년의 수요와 필요에 기반한 청년주도 정책을 찾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춘천시가 청년의 삶과 가치를 공유하는 전국 최고의도시로 변신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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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