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민생·미래 잡겠다” 임병택 시흥시장 재선 도전 선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병택 6.1지방선거 시훙시장 후보.
임병택 시흥시장은 2일 “‘민생과 미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나가는 민선 8기 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도전 출사표를 던졌다.

임 시장은 이날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6·1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코로나 민생문제를 해결하고 시흥시의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노력했는데, 다시 한번 맡겨 주시면 한결같이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시장은 서울대병원 유치 확정, 시화호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개장, 장애학생 위한 특수학교 설립 부지 확정, 신천역·대야역 전철노선 국가철도계획망에 반영,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초 1위 등을 시장 재임 기간의 성과로 꼽았다.

임 시장은 이어 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바이오·의료 첨단산업 유치, 물왕호수 공원화 사업 완성, 광역급행철도(GTX-C) 오이도역 연결, 시흥법원 유치와 시청 앞 행정타운 완성 등을 재선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임 시장이 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시흥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직무가 정지됐고, 이소춘 부시장이 권한을 대행한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