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영도 창업 청년에게 최대 540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가치 창출가 20명에게 지원
25일까지 ‘청년부산잡스’서 접수

부산 영도에서 청년이 창업하면 3년간 최대 5400만원을 지원받는다.

부산시는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영도구에서 창업할 청년 ‘지역가치 창출가’(로컬크리에이터) 20명을 모집해 3년간 최대 5400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인이나 창업 기업을 말한다. 거점상표, 지역 가치, 향토음식, 지역기반 제조, 자연친화 활동, 지역특화 관광, 디지털문화 체험 등 7개 분야의 활동가를 일컫는다.

1차 연도에는 창업 준비·운영비·공간 임차료 등 1명당 1500만원을 지원하고, 2차 연도에는 창업이 성공한 경우 시제품 제작·홍보비 등 15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시는 3차 연도에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청년 인건비 2400만원을 추가 지원해 청년 지역가치 창출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도하고 영도구의 지역 기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협력사인 크립톤엑스의 보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성공적인 사업 모델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도 지원한다. 창업 희망 청년은 오는 25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의 ‘청년부산잡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부산 박정훈 기자
2022-05-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