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지가 필요한지, 송파는 찾아가서 상담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위기가구 발굴… 현장 서비스도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1동이 운영한 이동상담소에서 복지 대상자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립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나섰다.

구는 지난 24일 방이1동에서 복지 대상자 발굴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민관이 협력해 고립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에게는 위기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 삼전종합사회복지관과 방이1동주민센터, 찾동방문간호사가 참여해 현장에서 혈압, 혈당, 치매검사까지 하는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상담을 진행한 모든 복지 대상자에게 마스크와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 등을 전달했다.

방이1동 최낙연 동장은 “앞으로 이동상담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민관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이라며 “독거노인 가구 등 잠재적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6-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