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뽑힌 서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모사업 선정 4867만원 받아
양재1동 안심마을에 물품 제공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의 ‘안심마을 속 안심하우스’ 사업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치매안심마을 우수사례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국·시비 총 4867만원을 연말까지 지원받는다.

3일 구에 따르면 ‘안심하우스’는 치매환자의 안전과 인지기능 향상을 고려한 70여가지 주거환경 디자인을 적용한 맞춤형 모델하우스다. 2017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열어 현재 내곡동 서초구치매안심센터 안에 있다.

구는 이번 공모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이 가장 많은 양재1동을 안심마을로 선정했다. 또 치매중증도가 높은 치매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안심하우스 모델이 적용된 물품들을 지원한다. 앉은 자세에서 일어날 때 손으로 잡아 균형 유지를 돕는 ‘이동형 기립보조 바닥안전손잡이’, 치매환자들이 외출할 때 알람이 울리는 ‘매트형 배회감지기’, 변기와 대비되는 색상의 ‘변기커버’ 등이다. 아울러 구는 치매 친화적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양재1동 안심마을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치매안심도시 서초’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8-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