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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 계획수립 단계부터 주민의견 수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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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상혁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7일, 제315회 정례회 도시계획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강변 공간구상에 따른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 사업이 시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 될 것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서울비전 2030’과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근간으로 수변 중심의 도시공간구조 개편을 위해 진행되는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가 도심 속 여가·문화·휴식 공간으로서의 한강의 역할을 증대할 수 있기 위해서는, “계획수립 단계부터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민요구도를 조사하고 분석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도시계획국을 중심으로 관련 실·국이 협력하여 추진방향을 통합· 정립하는 한편, 개별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관광객이 즐겨 찾는 도시공간이자,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명소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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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