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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제43회 서울무용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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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서울무용제 단체 기념촬영 모습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43회 서울무용제 시상식과 폐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에 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한 제43회 서울무용제(조직위원장 조남규 상명대학교 교수)는 지난 10월 27일부터 한 달간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렸고, 지난 11월 27일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제43회 서울무용제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
특히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로 출발한 서울무용제는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 모든 장르의 무용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축제로 알려졌다. 또한 무용가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직접적인 참여가 가능한 행사로 대한민국 무용 예술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새날 의원은 “무용 대중화, 신진 무용가 발굴 등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무용제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예술계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가 내년에도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이제 무용, 미술, 음악, 연극은 선택이 아닌 초·중·고 필수 과목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삶 속에 예술이 스며들고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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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