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독립유공자 유족 자긍심 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1절 맞아 집 찾아가 명패 전달


김길성(왼쪽) 중구청장이 독립유공자 유족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고 있다.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가 ‘독립유공자 명패’를 달아 드리고 유족을 초청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지난 20일 고 남영희 애국지사의 아들 남상만씨와 고 김사봉 애국지사의 외손자 서윤환씨를 찾아가 독립유공자 명패를 전달했다.

남영희 애국지사는 ‘건아단’에 참가해 농촌 야학 운동을 전개하던 중 일본 경찰에 검거돼 모진 고문을 당했다. 정부에서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3·1만세 운동에 참여한 김사봉 애국지사는 일본 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른 공훈이 인정돼 2005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구청장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빼놓고는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안녕을 논할 수 없다”며 “중구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을 예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02-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