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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서울시의원, ‘강북 예술교육센터’ 현장방문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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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강북 예술교육센터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한 이용균 의원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구3)은 지난 17일 강북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강북 예술교육센터는 강북구 미아동 미아뉴타운8구역에 건립되는 사업으로 지하1층, 지상4층으로 지어지고 전시체험공간, 블랙박스 공연장, 프로그램실, 예술가랩, 세미나실 등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이 연면적 7350㎡으로 조성된다.

이 의원은 “강북구를 대표하는 문화, 예술, 체육 종합공간으로 주민숙원사업이며 교육열이 높은 지역이라 어린이,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설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의미를 밝혔다.

건설사업관리단장과 감리책임자 등은 “단순 건축물이 아닌 개별 용도를 고려하고 미관을 중시하다 보니 건립과정에서도 효율적 공간활용을 고민하고 있다. 특히 레미콘 등 건설자재의 수급이 어려운 문제가 있어 공사가 지연되는 어려움이 있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공사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지난 17일 강북 예술교육센터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한 이용균 의원

지난 17일 강북 예술교육센터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한 이용균 의원
예술교육센터는 오는 2023년 9월을 개관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센터는 강북구 종합체육센터와 함께 총 3개 동으로 지어지며 완공되면 문화 및 세미나시설, 수영장, 헬스장 등 운동시설로 종합적인 예술, 스포츠 시설로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이 의원은 서울시청과 강북구청, 도시기반시설본부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공사진행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공사가 늦어지지 않도록 특히 안전에 유의하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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