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홍대 레드로드서 ‘전국노래자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일까지 접수… 30일 본선 녹화
“전국 시청자에게 레드로드 홍보”


오는 30일 오후 3시 ‘KBS 전국노래자랑 마포구 편’이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다고 서울 마포구가 10일 밝혔다.

마포구 관계자는 “마포구에서 6년 만에 열리는 전국노래자랑 녹화 장소를 홍대 레드로드(어울마당로32~어울마당로62)로 선택했다”면서 “보다 많은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인 동시에 홍대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30일 본선 공개 녹화는 방송인 김신영의 진행으로 김연자, 현숙, 박군 등이 초대 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본선에 앞서 28일 오후 1시부터 마포구청 2층 대강당과 12층 중강당에서 예심이 진행된다. 예심 접수는 19일까지다. 마포구민과 마포구에 있는 직장·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사람, 마포구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 16개 동주민센터나 마포구청 8층 문화예술과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마포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1·2차 예심을 통과한 15명(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30일 방송은 KBS 1TV를 통해 7~8월에 방영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레드로드가 전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지역 상인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5-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