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에서 맛보는 세계 요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일 ‘음식축제 누리마실’ 개최
18개국 대사관 전통음식 소개


지난해 서울 성북구가 개최한 ‘제14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찾은 방문객들이 다양한 세계 음식을 판매하는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성북구 제공
오는 2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거리가 세계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성북구는 지역 내 대사관 관계자와 유학생,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제15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41개국 대사관저와 8개 대학이 있는 성북구의 지역 특색을 ‘음식’으로 풀어낸 축제다. 행사 동안 4만여명이 찾는 성북구의 대표 축제다.

올해는 파키스탄, 에콰도르, 과테말라, 스페인 등 18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자국의 전통 음식을 선보인다. 성북구 지역 가게와 다양한 단체도 40여개의 음식 부스를 차릴 예정이다. 축제 현장 곳곳에서 퍼레이드와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모든 부스가 다회용기로 음식을 판매하는 등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다. 현장 곳곳에 용기를 반납하고 음식을 분리 배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행사장 2개 부스마다 안전관리 요원을 1명씩 배치해 인파가 몰리지 않도록 관리한다. 현장에서 조리가 이뤄지는 만큼 가스나 전기 사용도 특별히 주의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세계 각국의 맛과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문화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축제에 많은 분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5-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