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주전시관, 이젠 청주OSCO로 불러주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 명칭 확정… 2025년 준공 예정


충북도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건립 중인 충북청주전시관(조감도) 명칭이 ‘청주OSCO(오스코)’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OSCO는 오송컨벤션센터(Osong Convention Center)의 약자다. 잠정 사용하던 오송컨펙스는 컨펙스라는 단어가 장소가 아닌 행사를 지칭하는 보통명사고, 발음까지 어려워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많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청주OSCO는 연면적 3만 9275㎡, 건축면적 2만 1716㎡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2025년 하반기에 준공되며 현재 부지공사 80%, 건축공사 20%의 공정률을 보인다. 사업비는 총 2318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시설로 전시실(1만 31㎡), 대회의실(2065석 규모), 중회의실, 소회의실, VIP 대기실, 근린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전시 및 회의가 모두 가능한 컨벤션센터가 충북에 들어서는 것은 처음이다. 전국 대형 컨벤션센터 17개 가운데 일곱 번째 규모다.

도 관계자는 “준공되면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등 굵직한 행사의 개최 장소로 사용된다”며 “KTX 오송역 인근으로 접근성이 좋아 많은 행사와 전시를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2023-05-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