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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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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향연
“학생 소통 강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하는 값진 시간”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에 참석한 이새날 의원(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일과 2일에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에 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과 한국생활예술음악인협회, 세종문화회관의 협력으로 지난 2016년 창단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단합심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서울시 학생들의 꾸준한 연습을 통해 매년 성장하고 있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
이번 연주회는 84명의 서울 관내 초·중·고 학생과 김예훈 지휘자가 ‘다시 음악으로 하나 되어’라는 주제로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께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를 선사하고자 마련됐으며,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영화 ‘인디아나 존스’ OST, ‘한국민속음악 변주곡’,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중 4번 파랑돌’ 등의 연주가 이어졌다.

또한 관객 참여를 극대화하기 연주곡과 관련된 퀴즈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공감과 연대를 통한 소통 연주회로 꾸며졌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예술 활동을 통해 인간의 창조력을 개발할 수 있고,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의 소통 채널과 서울시민이 함께 즐기고 문화를 누리는 시간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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