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릴레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수급자, 장애인 등 1만 2000여가구 위문품


서울 양천구 신월5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추석맞이 나눔 꾸러미를 제작하고 있다. 2023.9.22 양천구 제공
한가위를 앞두고 서울 양천구가 동 주민센터, 직능단체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아동복지시설,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계층 1만 2000여 가구에 명절 위문품을 지원한다. 어르신·장애인 복지시설 190여곳에는 쌀과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명절이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더 간절해지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나눔 행사도 마련됐다. 지난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양천구협의회는 햅쌀, 라면, 김 등 가구별 4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저소득 북한이탈주민 100가구에 전달했다.

지역사회 곳곳에서도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예정돼 있다. 목1 · 5동, 신월2 · 3 · 5동, 신정2동 등 6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캠프는 경로당 및 취약계층 500가구에 명절음식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나눔 꾸러미를 제작·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 넘치는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준 후원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약자와 동행하는 따뜻한 도시 양천이 될 수 있도록 복지행정을 촘촘히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