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영·세븐틴… 팬심 모여 난지도 ‘스타숲’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한강공원에 10곳 조성


세븐틴숲
K팝 가수와 영화배우 등 스타를 응원하는 팬심이 모여 숲이 된다. 서울시는 난지한강공원에 올해 말까지 세븐틴 등 스타 이름을 딴 ‘스타숲’을 10곳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타숲은 팬들이 수목을 기부하고 스타의 이름을 붙여 조성한 숲이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보호를 위한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스타들의 가치관이 팬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면서 지속적으로 숲 조성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한강 전역에 흩어진 스타숲을 한 곳에 모아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난지한강공원에 1만㎡의 부지를 마련하고 식재 설계, 물 주기, 풀 베기 등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앞서 그룹 NCT 멤버 도영숲이 지난 4월 조성된 데 이어 세븐틴숲, 박서함숲 등 7개의 스타숲이 추가된다. 세븐틴숲에는 빨간 열매를 맺는 남천, 흰 꽃이 피는 이팝나무 등 총 403주가 식재됐고 박서함숲에는 남천, 느티나무 등 총 653주가 들어선다. 시는 올해 말까지 스타숲에 총 5233주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오달란 기자
2023-10-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