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맞춤형 배움 메카 도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년까지 9년 연속 권위 지속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된 서울 구로구에 있는 구로평생학습관 모습.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지난 3년간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의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8년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선정된 구로구는 이번 재지정 심사에서 사업 추진체계, 예산, 사업 성과에 대한 교육부의 전반적 평가를 거쳐 2026년까지 평생학습도시의 권위를 이어 가게 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심사에서는 결혼이주여성이 보조강사로 투입되는 ‘구로월드카페’, ‘이웃과 함께하는 구로 민주시민교육’, 지역주민 양성을 통한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이 우수 특성화 사례로 꼽혔다”고 설명했다. 특히 2009년 개설된 영어·일어·중국어 생활회화 학습 공간인 구로월드카페는 구민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구는 주민들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문기관과 협약을 맺고 전담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또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개봉동 KBS송신소 부지에 평생학습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5개년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 용역도 진행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배움의 도시로 거듭나는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3-10-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