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등록금 90%… 구로 회사원 실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숭실대 AI 석박사 과정자 지원


서울 구로구가 내년에도 숭실대 인공지능(AI)테크노 융합학과 석박사과정에 지원하는 지역에 있는 기업 재직자에게 등록금의 최대 90%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로구는 올해부터 민선 8기 공약사항인 ‘G밸리 서남권대학 연계 산학 연구개발(R&D) 거점 육성’을 위해 중견·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가 숭실대 AI융합테크노학과 석박사 과정에 지원하는 경우 1인당 연간 1000만원 이내의 등록금을 지원한다. 올해엔 8명의 장학생이 재학 중이다.

현장 이해도가 높은 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영상인식, 스마트팩토리융합, 게임융합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여 AI 기반 혁신산업 연구 인력을 집중 양성한다는 취지다.

수업은 직장생활과 병행할 수 있도록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 진행되고 2년 과정이다. 기업 기술과 공동연구를 할 수 있고 미국 실리콘밸리 단기 해외연수 기회도 있다. 구는 다음달 7일 오후 7시에 구청 본관에서 설명회(포스터)를 열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3일까지 사전신청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재직자의 실무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3-10-3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