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미애 중랑구 의원, 반려동물센터 건립 주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 의원, 5분 발언 통해 반려동물센터 건립의 필요성 알려


김미애 중랑구 의원
김미애 중랑구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반려동물센터 건립 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김미애 서울 중랑구 의원이 지난달 25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반려동물복지센터 건립에 대하여’라는 주제의 5분 발언을 통해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에 반려동물복지센터 건립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알렸다.

김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최근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인식 차이로 사회적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정책대안으로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건립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교육 공간으로서 대표적으로 세 가지 기능이 있다”면서 “첫째, 예비 반려인에게 입양 전 책임감 고취, 입양 후엔 문제행동 교정 교육을 제공할 수 있고, 비반려인에겐 생명 감수성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둘째, 유기·유실 동물을 예방 및 관리하는 임시 관리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셋째, 구민 대상의 반려동물 지원 혜택과 지원처 안내 등 지역사회 협력을 위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렇게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는 단기적으로는 올바른 펫 문화 향상 및 정착, 장기적으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공존과 화합의 발판을 제공할 수 있어, 센터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요청하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한준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