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15분 거리 생활체육’ 더 늘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 보고회 개최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청 스마트회의실에서 열린 ‘용산구 체육시설 확충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모습.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재개발·재건축 추진에 따른 인구 증가 및 생활체육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체계적인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한다.

구는 지난 14일 구청 스마트회의실에서 ‘용산구 체육시설 확충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용역은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 현황을 검토하고 지역주민의 수요에 맞는 체육시설의 체계적인 확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약 6개월간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체육시설의 지역적 불균형 해소를 위한 시기별·권역별 배치계획과 확충방안을 제시했다.

구는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및 학교 복합시설화 사업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등 도시개발사업으로 확보되는 기부채납 시설도 체육시설 확충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구민들이 15분 이내 거리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을 적극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12-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