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기후변화로 아픈 ‘양봉산업’에 57억원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기후변화 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양봉업계의 여건 개선을 위해 예산을 투입한다.

경기도는 올해 양봉산업의 발전과 산업 여건 개선을 위해 3개 사업에 57억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 내 양봉사업 규모는 2010년 1749개 농가 12만 3613봉군에서 2020년 25만 3043봉군으로 늘었다. 그러나 2022년 이후 질병과 기후변화 등으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에 도는 올해 양봉산업 경쟁력 강화와 현대화에 55억 6000만원, 우수 신품종 벌 지원에 1억 3000만원, 꿀벌에 피해를 주는 말벌 퇴치 장비 지원에 1000만원 등 모두 57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또 6300마리의 여왕벌을 시군별 거점 농가에서 사전 증식해 겨우살이 꿀벌 피해 농가 발생 때 신속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최근 2년간 원인을 알 수 없는 월동 꿀벌의 폐사·실종으로 8만 8000봉군의 피해를 봤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양봉은 축산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생태계의 유지 및 보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산업”이라며 “양봉산업의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명종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