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비타트, 화재 피해 70대 노부부에 ‘사랑의 집’ 선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천안시는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이사장 윤학희)가 최근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70대 노부부를 위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70대 노부부는 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마을회관에서 임시 거처에서 생활해왔다.

천안시는 70대 노부부를 위해 한국해비타트 화재피해 가구 지원사업을 요청했다.

윤학희 이사장은 “재난을 당해 도움이 필요한 이재민들의 조속한 피해복구에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해비타트의 화재피해 가구에 대한 집 짓기 사업은 가족 체계를 견고하게 만드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해비타트 한국법인은 희망의 집짓기, 재해재난 긴급 주거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