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근현대사를 한눈에”…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교사설명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전경.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오는 28일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유치원·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용산역사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현장에서 근현대사 학습 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용산역사박물관을 교사들에게 알리는 자리다.

이번 설명회는 용산역사박물관 ▲상설전시실 관람 ▲기획전시 ‘스쿨 오브 용산’ 관람 ▲2024년 교육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상설·기획 전시 해설은 전문 교육강사가 진행한다.

설명회에서 소개하는 올해 용산역사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은 유아, 초등, 청소년 등 연령대로 나눠 준비했다.

유아를 위한 과정은 용산 역사 문화 콘텐츠를 인형극과 동화 구연으로 풀어낸다. 인형극은 6월, 동화 구연은 10~12월 매주 금요일에 열린다.

학교 현장과 연계할 수 있는 초등 단체 프로그램에는 용산 옛 지명과 일제강점기 신용산을 주제로 한 역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8월을 제외한 4~12월 화요일마다 운영한다.

중·고등학교에서는 마을알기 배움책과 연계한 ‘용·담 용산’ 프로그램을 교과에 활용할 수 있다. 10~11월 매주 화요일로 계획했다.

설명회 참석 대상은 전국 교사 20명이다. 참석자에게는 학교 수업자료로 쓸 수 있는 박물관 도록, 교육 활동지, 교육 영상 등도 나눠준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오늘날 용산이 있기까지의 도시역사가 용산역사박물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공교육과 연계해 생생한 근현대사 교육 장소로 활발히 역할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용산역사박물관에는 올해 초등 개인, 가족, 성인, 외국인 등 다양한 대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