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가구당 자산 9억… 평균 대출은 900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市 개발 ‘재현 데이터’ 공개

서울시민 가구당 총자산은 평균 9억 5361만원이며, 평균 9210만원의 대출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는 22일 382만 서울시민 가구(740만명)를 대상으로 수집한 ‘서울시민 라이프스타일 재현데이터(2022년 3분기 기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서울시민 연평균 소득은 가구당 7369만원이었고, 대출이 있는 1인가구 62만호 중 23.2%, 다인가구 약 140만호 중 13.3%는 부채상환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청년 1인가구는 소비의 절반 이상(53.7%)을 ‘전자상거래’와 ‘요식(식당)’에 썼고, 노년 1인가구는 ‘소형유통점’과 ‘의료’에 소비의 절반(47.0%)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발한 ‘재현데이터’는 가명 처리된 데이터 샘플을 확대·재현한 것으로 개인정보 유출위험이 없는 게 특징이다.

서울시민 라이프스타일 재현데이터는 빅데이터캠퍼스 홈페이지에 이용 신청하면 시민 누구나 본원과 8개 분원을 직접 방문해 활용할 수 있다.

윤충식 서울시 빅데이터담당관은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서울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4-02-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