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구민이 안전한 주소정보시설 환경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주소정보시설를 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관악구 관계자는 “골목길, 둘레길에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하려면 정확한 위치정보가 필요하다”며 “3만 7039개의 주소정보시설을 직접 찾아 유지, 보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이다.

관악구 관계자가 한 골목길에서 주소정보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구는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성과 훼손 여부를 점검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교체하거나 신규로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교차로, 이면도로에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늘리고 다국어가 표기된 보행자용 도로명판도 설치할 예정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도시미관 개선과 구민, 관광객들의 길찾기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 설치된 지 10년이 지나 식별하기 어려운 건물번호판도 조사 후 교체한다. 건물번호판 교체를 원하는 경우 사진과 함께 관악구청 부동산정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사용자의 부주의에 따른 훼손은 제외된다.

관악구 관계자는 “체계적인 주소정보시설 관리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