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플랫폼 종사자 24시간 쉼터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국비 3800만원 확보

서울 관악구가 택배기사, 배달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쉼터를 만든다.

관악구 관계자는 “지역 특성상 1인 가구 비율이 높아 플랫폼 종사자가 더 밀집하는데 막상 휴게 공간이이 없어 열악한 근무환경에 노출되어있다”며 “배달 수요가 가장 높고 플래폼 종사자의 왕래가 가장 많은 신림동 지역에 냉난방기, 정수기 등 편의 시설을 설치해 플랫폼 종사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2일 밝혔다.

또 혹서기와 혹한기에 대비한 이륜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반기 1회 정도 쉼터 또는 관내 정비업체 등에서 제공하고 안전용품도 무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관악구청 전경.관악구 제공
관악구는 지난달 고용노동부의 플랫폼종사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800여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관악구는 전체 인구 중 1인가구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61.9%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플랫폼 종사자 일터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에 힘을 얻게 됐다”며 “근로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플랫폼 종사자들의 휴식권 보장과 안전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쉼터 조성 등 지원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