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청년센터’서 취업·모임 원스톱 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일 개관… AI면접체험실 등 갖춰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에게 취·창업 준비, 진로상담, 정보습득, 공간대여, 모임까지 모두 한곳에서 가능한 공간인 ‘서초청년센터’(포스터)를 25일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초청년센터는 11만 서초 청년들이 연결되는 장소이자, 이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초구 청년 정책의 구심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뚜벅이 청년들을 위해 양재역 1번 출구 앞 ‘청년주택 양재 코네스트(남부순환로 2567)’ 2층에 자리잡았다.

센터는 연면적 701.2㎡로 ▲다목적 활동이 가능한 ‘서리풀 청년홀’과 ‘오픈 작업공간’ ▲대규모 강연을 위한 ‘콘퍼런스홀’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워크룸’ ▲정책 안내 및 소통 공간 ‘커뮤니티룸’ ▲개인방송을 촬영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룸’ ▲‘AI 면접체험실’ ▲프리랜서 및 1인기업을 위한 ‘공유오피스’ 등이 마련됐다. 구는 청년 구직활동과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커리어 매니지먼트, 은둔 고립 청년 예방을 위한 커뮤니티, 청년 교류·활동 활성화를 위한 서초형 지역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서초청년센터 홈페이지(www.seochoyc.org) 가입 시 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동현 기자
2024-04-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