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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청년센터’서 취업·모임 원스톱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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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개관… AI면접체험실 등 갖춰


서울 서초구가 청년들에게 취·창업 준비, 진로상담, 정보습득, 공간대여, 모임까지 모두 한곳에서 가능한 공간인 ‘서초청년센터’(포스터)를 25일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초청년센터는 11만 서초 청년들이 연결되는 장소이자, 이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초구 청년 정책의 구심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뚜벅이 청년들을 위해 양재역 1번 출구 앞 ‘청년주택 양재 코네스트(남부순환로 2567)’ 2층에 자리잡았다.

센터는 연면적 701.2㎡로 ▲다목적 활동이 가능한 ‘서리풀 청년홀’과 ‘오픈 작업공간’ ▲대규모 강연을 위한 ‘콘퍼런스홀’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워크룸’ ▲정책 안내 및 소통 공간 ‘커뮤니티룸’ ▲개인방송을 촬영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룸’ ▲‘AI 면접체험실’ ▲프리랜서 및 1인기업을 위한 ‘공유오피스’ 등이 마련됐다. 구는 청년 구직활동과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커리어 매니지먼트, 은둔 고립 청년 예방을 위한 커뮤니티, 청년 교류·활동 활성화를 위한 서초형 지역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서초청년센터 홈페이지(www.seochoyc.org) 가입 시 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동현 기자
2024-04-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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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