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 5월 광명사랑화폐 지급한도 70만원으로 상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상권 활성화하고 서민경제 지원 목적


광명시는 5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의 인센티브 한도를 70만원까지 한시적으로 상향한다. 사진은 광명사랑화폐.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는 가정의달 5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의 인센티브 한도를 70만원까지 한시적으로 상향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서민경제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광명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10억원 증가한 120억원으로 편성하고 인센티브 할인율을 연중 10%로 유지하고 있다. 지급한도도 4월부터 기존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했다.

그 결과 광명사랑화폐 발행액은 4월 기준 701억원으로 올해 목표 발행액 1200억원 대비 58%를 달성했으며, 광명사랑화폐 가맹점도 올해 3월 말 기준 1만 323개소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경기침체로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는 광명사랑화폐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영세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가맹점 가입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