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해안을 세계적 관광지로’ 경남도, 글로벌 호텔·금융 기업 등 대상 설명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호텔·리조트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온화한 기후, 변화하는 교통망, 잠재력 등 남해안 장점 소개
남해안 관광투자 홍보...상담부스 운영·맞춤형 투자 상담 진행

경남도가 남해안을 글로벌 관광·휴양지로 만들고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도는 26~27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 호텔&리조트 투자 콘퍼런스’에 참석해 관광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설명회에는 힐튼, 메리어트, 아코르, 포시즌스, 베스트웨스턴 등 글로벌 호텔·리조트 기업과 모건스탠리, JLL, 컬리어스 등 국제적 금융·부동산 투자기업이 참석했다.

경남 통영 복합 해양관광단지 조감도. 서울신문DB
이 자리에서 경남도는 온화한 기후, 연중 고른 관광객 수, 관광숙박시설 객실 점유율 확보 우위성, 변화하는 남해안 교통망, 규제 완화를 통한 관광산업 성장 잠재력 등 우수한 남해안 관광 여건을 소개했다.

도는 콘퍼런스에서 투자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맞춤형 상담도 진행했다.

경남도는 남해안 잠재력을 활용한 관광 개발과 투자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이달 11일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통영 도산면 일원에 복합해양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축구장 600개 규모의 해양관광단지가 조성되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휴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사업에 맞춰 도는 투자지역 중 223만여㎡를 전국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신청할 계획을 세웠다.

성수영 경남도 투자유치단장은 “남해안은 천혜의 자원을 가진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곳이나, 그동안 각종 규제로 대규모 개발이 불가능한 곳으로 여겨져 왔다”며 “규제를 해소하고자 각종 제도와 법령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많은 관심과 투자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7월 19일~2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하여 투자 상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9월 26일에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남해안권 국제 관광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관광투자 유치 행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