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우리은행, ‘고독사 예방’ AI 스피커 돌봄서비스 1,000가구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H-우리은행,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동행···20억 원 투입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우리은행이 4일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GH 임대주택 AI 스피커 디지털케어 환경 구축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우리은행은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GH 임대주택 AI 스피커 디지털케어 환경 구축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약정에 따라 GH와 우리은행은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GH 임대주택에 살고 있는 사회적 고립 1,000가구에 AI 스피커 설치를 지원한다.

AI 스피커는 음악 감상, 뉴스, 날씨, 대화 등의 기능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돕는다. 사용 현황을 모니터링해 장기간 미사용 가구가 발생할 경우 안부를 묻거나 방문을 통해 입주민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살려줘’, ‘구해줘’ 등 위험신호가 포착되면 24시간 운영하는 관제센터가 즉시 119에 구조를 요청할 수 있다.

GH는 고독사 예방 연구용역과 이번 AI 스피커 지원을 추가해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고, 사회적 안전망으로 신속하게 편입 · 지원하는 등 주거 안전성을 보장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전국적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고 가족 간 연대 약화, 사회적 소외 등으로 인한 고독사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GH는 총괄사업관리자(Town management)로서 경기도민의 안전한 주거생활 영위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맞춤형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