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 수공예품 만나볼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80개 부스… 호남 최대 박람회
12일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서


광주시는 호남지역 최대 수공예품박람회인 ‘제13회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포스터)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문화예술적 재능과 솜씨가 어우러진 우수 수공예품의 홍보마케팅과 판로 지원, 지역 공예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열린다.

올해 핸드메이드페어는 서울·경기·전북 등 전국에서 200여개 공예공방과 수공예 진흥기관, 협동조합, 대학 등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전시 부스는 지난해보다 10개 부스가 늘어난 280개 부스다. 도자, 목·칠, 섬유, 가죽, 금속 등 전통공예는 물론 생활자기·천연비누 등 생활상품류, 천연염색·가죽 등 패션 잡화류, 반지·목걸이 등 액세서리류, 초콜릿 아트까지 다양한 생활공예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공예공방 전시판매관과 함께 ▲공예명품관 ▲우수공예브랜드 홍보관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광주예선 입상작 전시관 ▲한국전통문화전당관 등 특별관도 선보인다. 또 ▲지역 대학관 ▲공예 체험 및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백은아 광주시 콘텐츠산업과장은 “올해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를 통해 지역 수공예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 홍행기 기자
2024-07-0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