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동연 “尹 채상병 특검 거부권 행사, 결자해지 기회 걷어차”···“국회가 응답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안을 재가한 것과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본인이 결자해지할 기회를 걷어차 버렸다. 경제도 민생도 국정도 모두 걷어차 버렸다”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님, 부끄럽지도 않습니까?”라고 글을 시작한 뒤 거부권 행사에 대해 거세게 비판하고 “열흘 후면 채상병 1주기”라며 “이제 국회가 응답해 주십시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순직 해병 특검법 재의요구안’을 재가했다”라고 밝혔다.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은 지난 21대 국회에 이어 두 번째며,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15번째 거부권 행사다. 또 22대 국회 첫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남게 됐다.

김 지사는 지난 21대 국회 당시 윤 대통령의 채상병 특검 거부권 행사에 대해 “방탄용 직권남용”이라며 “수사를 막을 수는 있어도 국민 저항을 막을 수는 없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이 재의요구권을 행사하면서 공은 다시 국회로 돌아왔다. 야당에서 다시 법안을 의결하려면, 국회의원 재적인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어야 한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