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尹 채상병 특검 거부권 행사, 결자해지 기회 걷어차”···“국회가 응답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안을 재가한 것과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본인이 결자해지할 기회를 걷어차 버렸다. 경제도 민생도 국정도 모두 걷어차 버렸다”라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님, 부끄럽지도 않습니까?”라고 글을 시작한 뒤 거부권 행사에 대해 거세게 비판하고 “열흘 후면 채상병 1주기”라며 “이제 국회가 응답해 주십시오”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순직 해병 특검법 재의요구안’을 재가했다”라고 밝혔다.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은 지난 21대 국회에 이어 두 번째며,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15번째 거부권 행사다. 또 22대 국회 첫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남게 됐다.

김 지사는 지난 21대 국회 당시 윤 대통령의 채상병 특검 거부권 행사에 대해 “방탄용 직권남용”이라며 “수사를 막을 수는 있어도 국민 저항을 막을 수는 없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이 재의요구권을 행사하면서 공은 다시 국회로 돌아왔다. 야당에서 다시 법안을 의결하려면, 국회의원 재적인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어야 한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