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서울대생이 들어주는 진로 고민 ‘별 따는 캠퍼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는 오는 6~7일, 13~14일 2회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 1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에 방문해 진로를 탐색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별 따는 캠퍼스’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서울대의 우수한 지식 콘텐츠와 인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에 희망 학과와 질문 목록을 미리 조사한 결과를 반영해 전공 교수진을 섭외하고 학과 수업을 진행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금천구 제공
교육은 이틀간 이뤄진다. 첫째 날에는 진로 동기부여 특강(‘내가 꿈꾸는 나’), 재학생과의 대입 상담(‘우리들의 꿈 찾기’), 서울대학교 천문대 둘러보기(‘별 따는 캠퍼스’)가 예정돼 있다. 둘째 날에는 학과 및 전공 탐색(‘전공 엿보기’), 교정 탐방(‘해 돋는 캠퍼스’), 재학생과의 학업 상담(‘서울대에서 꿈꾸는 나의 미래’)을 진행할 계획이다.

관내 일반 고등학교 4개교에서 학교장 추천을 통해 25명씩 이번 캠프에 참가할 1학년 학생 100명을 선발했다. 1회차에는 독산고등학교와 동일여자고등학교, 2회차에는 문일고등학교와 금천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참여 인원이 50명이었던 지난 기수와 달리 올해에는 해당 프로그램이 시·구 협력사업으로 선정되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대입 준비 등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과 목표를 세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런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