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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장난감으로 만나는 독립운동가전’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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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열린 ‘장난감으로 만나는 독립운동가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품을 관람하며 시민들과 역사적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광복 제79주년을 기념해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고,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와 강남구가 후원하는 이번 특별 전시회는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블록 장난감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안창호, 안중근, 유관순, 민영환 등 당시 독립운동가의 업적을 브릭아트로 표현하고 이를 확대해 촬영한 사진도 함께 전시하는 등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주목된다.

이 의원은 “도산 선생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이곳 도산공원에서 우리 역사를 재밌고 쉽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열려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명품 문화도시 강남이 선조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자랑스러운 역사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도산공원 내 컨테이너 공간에서 평일·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전시장 앞 잔디광장에서는 클래식, 국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행복 콘서트도 열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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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