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기원을 도봉구로” 17만명 뜻 모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전 촉구 서명운동 한달 만에 결실

국기원을 서울 도봉구로 옮겨야 한다는 데에 도봉구민 약 17만명이 공감하고 서명했다.

도봉구는 ‘국기원 도봉구 이전 촉구 서명 추진위원회’로부터 구민 16만 8282명이 서명한 명부를 지난달 30일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도봉구는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국기원 도봉구 이전 촉구 서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도 가졌다.

도봉구는 명부를 이달 안에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하고 구의 추진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21일에는 ‘국기원 도봉구 이전 기원 걷기대회’를 열어 서명운동의 열기를 이어 갈 계획이다.

도봉구는 지난 7월 25일 국기원을 도봉동 화학부대 이전 부지로 이전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범구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 달간 진행된 이 서명운동은 뜨거운 참여 끝에 애초 목표했던 10만명을 훌쩍 넘겨 마무리됐다.

오 구청장은 “국기원 도봉구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실제 유치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구민의 뜻과 의지를 모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신 기자
2024-09-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