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클래식·팝페라로 ‘힐링 음악회’ 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숲길 문학의 밤’ 28일 개최
시 낭독회도 구민 누구나 참여




서울 은평구는 오는 28일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힐링 음악회 ‘내숲길 문학의 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내숲길 문학의 밤 행사는 새절역에서 봉산 편백나무숲을 잇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장르별 연주회를 통해 구민에게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제공하고 힐링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사동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 옥상 비단마루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구민들은 클래식과 성악,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시낭독회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연 관람은 사전 신청 또는 공연 당일 현장 방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내숲길 문학의 밤 문의처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불광천을 건너 숲으로 오는 길에 작은 음악회에 들러 온 가족이 가을의 선율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은평구의 북한산과 함께 은평을 숨 쉬게 만드는 ‘봉산 편백나무 치유의 숲’에서 가을 산책 또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2024-09-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