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올해 초 창단 GH 여자레슬링, 전국체전서 금 1·동 1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체전서 메달을 딴 GH 여자레슬링 선수(좌측 성화영, 우측 엄지은).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 레슬링팀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땄다..

GH는 14일 경남 함안군 함안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 레슬링 여자 일반부 자유형 경기 첫날 62kg급 엄지은 선수가 금메달을, 68㎏급 성화영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땄다고 밝혔다.

GH 여자 레슬링팀 주장이면서 플레잉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엄 선수는 62kg급 결승에서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이한빛 선수(전북 완주군청)를 경기 시작 53초 만에 폴승으로 이기면서 전국체전 10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광주체고 소속으로 제98회와 제99회 대회에서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했던 68kg급 성화영 선수는 한 체급을 올려 출전하는 부담을 이겨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해 1월 31일 창단한 GH 여자레슬링팀은 지난 6월 이탈리아 사사리 대회에서 김진희, 엄지은, 성화영 선수가 각 체급에서 금, 은, 동메달을 딴 바 있다.

김세용 GH사장은 “창단 후 첫 국내 데뷔전을 훌륭하게 치러낸 GH 여자레슬링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여자레슬링팀이 세계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