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시 ‘ㅂ’ 형상 로고, 독일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음 ‘ㅂ’과 알파벳 ‘b’ 혼합한 형태
국·영문표기 혼합방식…높은 점수


GDA 본상 수상한 부천시.
부천시 제공


부천시의 ‘로고(logotype)’가 독일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지난 23일 통합도시브랜드가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GDA) 우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69년부터 시행해 온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 디자인 경연의 ‘챔피언십 대회’로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어워드다.

이번 수상한 부천시 통합도시브랜드는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도시 아이덴티티 개념을 도입하고 부천시만의 명확한 언어 기호인 이름을 기반으로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국문 표기 부천의 초성 ‘ㅂ’과 영문표기 bucheo의 첫글자 ‘b’를 결합한 최초의 국영문 혼합 브랜드로 차별화된 방식을 시도했으며, 도시의 특징인 다양성, 연결성, 역동성을 반영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시상식은 2025년 2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민의 기대와 핵심 가치를 녹여낸 통합도시브랜드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더욱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통합도시브랜드가 가진 뜻을 부천시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명종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