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에 가면 추억 사진 남길 수 있는 ‘용산네컷’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념사진 촬영 ‘행복포토존’ 설치


한 민원인이 서울 용산구청에 마련된 용산행복포토존을 이용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지난 18일 용산구청 2층 민원실에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용산행복포토존’ 디지털 포토 부스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기존 민원실에 설치된 포토존은 혼인 신고에만 국한되고 개방된 공간에서 개인 핸드폰으로 직접 촬영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구는 이런 단점을 보완해 별도의 공간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구 전용 포토 부스를 설치하고 셀프 촬영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촬영 이미지는 혼인, 출생, 구청 방문을 기념하는 총 12가지로 구성됐다. 결혼과 출산을 기념할 따뜻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남산, 국립중앙박물관, 한강대로 등 용산구 명소를 담았다.

다양한 프레임을 골라 촬영한 후 QR코드와 이메일 주소 입력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촬영 영상을 바로 다운받고 사용자의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할 수 있다. 사진은 이미지 선택 후 총 네 번 찍을 수 있으며 그중 한 장을 고를 수 있다. 별도 사진 출력은 없다.


황비웅 기자
2024-11-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