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목동10단지, 최고 40층 4045가구로 재건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목동10단지가 최고 40층 4045가구 규모의 주변지역과 소통하는 개방형 열린단지(조감도)로 새롭게 조성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은 목동 14개 단지 중 일곱 번째로 공개됐다. 구는 지난 22일 양천해누리타운에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1987년 준공돼 올해 37년 차인 목동10단지는 지난해 1월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후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패스트트랙)으로 정비계획안을 마련했다. 목동10단지(면적 19만 4686.2㎡)는 기존 15층 2160가구에서 최고 40층 4045가구의 매머드급 규모로 재탄생한다.

구는 보행동선을 고려해 근린생활시설을 가로변에 배치하고 목동 중심상업지구와의 접근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기로 했다. 특히 단지 내에는 양명초등학교와 신서중학교 통학구역을 고려한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준비로 재건축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안정적인 주택 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2024-11-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