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순천향대천안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원 예정인 순천향대 천안병원 조감도. 서울신문DB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9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충남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질 경우 다른 혈관을 활용해 우회로 만들어 혈류 공급을 원활하게 해주는 고난도 심장혈관 수술이다.

평가는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전국 9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CABG 수술 건수 △isolated CABG 수술 총건수 △내흉동맥(IMA)을 이용한 CABG 수술률 △퇴원 시 항혈소판제 처방률 △후 출혈이나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등의 평가 영역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의료기관들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심뇌혈관 건강을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