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 ‘찾아가는 효도상담실’ 큰 호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 내 경로당 90곳 모두 방문
구정 사업·실생활 궁금증 답변


박희영(오른쪽)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달 6일 우사단경로당 ‘찾아가는 효도상담실’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가 지난달 4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운영하는 ‘찾아가는 효도상담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역 경로당 90곳이 대상이다.

효도상담실은 구정 관련 주요 사업부터 구청에서 부과하는 과태료 등 일상생활 속 궁금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에 대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답변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공원 운동기구 설치, 문화 셔틀버스 운행 시간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도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 밖에 ▲2025년 경로당 중식 5일 확대 관련 중식 매니저 확충 ▲어르신 독감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 권고 ▲경로당 시설물 안전 점검 일정 등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내년부터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서 주 5일 중식을 제공할 예정으로 중식 매니저와 도우미를 290명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올해 7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해 계속해서 확대 운영 중이다. 연말까지 75세 이상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없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도 진행한다. 


황비웅 기자
2024-12-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