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장 안전’은 광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곡제일시장 화재 예방 최우수상… 시설·능력·대비 ‘우수’


김경호(가운데) 서울 광진구청장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한 ‘소방 길 터 주기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는 중곡제일골목시장이 한국화재보험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4년 전통시장 화재 안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전통시장 화재 안전 경진대회는 전통시장 상인회 중심의 자율적인 화재 안전 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서울 지역 28개 전통시장을 비롯한 전국 140개 시장이 참가했다.

평가는 ▲안전 관리 자율안전 능력 ▲안전시설 유지 관리 ▲화재 대비 대응 태세 등 3가지 항목을 중점으로 진행됐으며 중곡제일골목시장은 우수 시장으로 선정된 48개 시장 가운데 서울 지역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됐다.

중곡제일골목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자율소방대 운영, 화재 취약 장소 순찰 및 모니터링, 화재 대비 체계 구축 여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훈련 등 전 평가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불철주야 화재 예방에 힘쓰고 계신 중곡제일골목시장 관계자분들의 노력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광진구는 전통시장의 자율적인 화재 안전 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2024-12-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