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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경북도의원,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영 계획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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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중부선 12월 개통 골든타임, 예산 확보 및 사업추진 촉구
지상상수원 원격검침 확대 및 시군별 산림관광 특성화 지적


연규식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포항)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을 심사하고 각 분야 예산안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 대안을 제시했다.

연 의원은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 추진 시 관련 부서 간 협력 체계 구축과 동해중부선이 12월에 개통되는 만큼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 및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포항의 고인돌 등 선사시대 유적의 보존 가치를 언급하며 새로운 대규모 사업 추진보다는 기존의 역사문화 유적들에 관한 관심과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 의원은 지방상수원 원격검침은 과학적인 검침과 누수확인 용이 등 많은 장점이 있는 만큼 확대가 필요하며, 원격검침 내용을 각 가정에서 쉽게 알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산림치유 등 유사한 사업을 시·군에서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도리어 도내 산림관광의 매력을 떨어뜨린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특성화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각 사업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유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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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