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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스케일업(Scale-Up)사업’, 경기 서부권 5개 사 집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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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기업당 매출액 60억 원, 투자 유치액 3억 원


경콘진 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올해 경기도 서부권역(부천, 광명, 시흥, 안산, 화성, 오산, 평택) 콘텐츠 기업 5개 사를 대상으로 운영한 ‘스케일업(Scale-Up) 지원 프로그램’을 마쳤다.

‘콘텐츠 기업 스케일업 지원’은 콘텐츠 기업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강화해 민간 투자사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TIPS(팁스) 연계형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참여한 기업은 (주)북극여우와 (주)프로덕션 고금, (주)어반컴플렉스 등 5곳이다.

기업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매출액 60억 원 달성, 3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 1개 기업은 TIPS(팁스)에 선정됐고, 1개 기업은 심사 중이다.

경콘진은 이들에게 ▲기업 진단 컨설팅, ▲Closed IR(투자자 대상 홍보 활동) 및 투자 상담회 ▲IR 고도화 ▲멘토링 및 전문가 특강 ▲네트워킹 등 다양한 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경콘진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이 좋은 성과를 달성해 보람을 느낀다”라며, “경기 서부권역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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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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