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명동아트브리즈 1주년 기념 ‘홈커밍 송년음악회’ 16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명동아트브리즈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홈커밍 송년 음악회를 연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오는 16일 명동아트브리즈 개관 1주년을 기념한 ‘홈커밍 송년 음악회’(포스터)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송년 음악회에는 첼리스트 김규식이 이끄는 무누스 앙상블이 클래식과 재즈, 라틴 등 다양한 음악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무누스 앙상블의 기타리스트 박윤우와 아코디언 정태호가 함께하며 더블베이스 조용우와 피아니스트 신재민이 객원 연주자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명동아트브리즈는 케이팝 댄스 스튜디오와 유튜브 스튜디오, 소규모 공연장과 갤러리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1년간 한국 문화 체험 행사는 물론 다채로운 전시와 소규모 문화 공연을 열면서 명동을 대표하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꼽힌다.

명동아트브리즈에서 진행한 수업에 참여했던 한 수강생은 “명동에 잠시 쉬어가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다”며 “특히 외국인이 이곳에서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자부심도 느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1주년을 맞이한 명동아트브리즈가 앞으로도 명동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