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독립기념관에 16m 성탄 트리, 광복 80주년 ‘국민통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립기념관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 전경. 독립기념관 제공


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은 2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경내에서 ‘2024 한국 독립운동과 기독교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기념관과 충청권(대전·세종·충청) 기독교총연합회가 구성한 KCF조직위원회(Korea Christmas Festival)가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 정신을 널리 알리고, 국민통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독립기념관 광복의 큰 다리 중앙에 약 16m의 성탄 트리가 설치되고, 다리 인근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기념관 각 부서와 교회에서 80개의 트리가 꾸며진다.

경관조명과 포토존 등이 조성돼 야경으로 방문객들을 맞는다.

독립기념관은 수장고를 개방해 자료를 공개하고, ‘한국 독립운동과 기독교와의 만남’ 특강도 제공한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내년부터 천주교(3월), 불교(5월), 민족종교(10월) 등과 만남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