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 새로 교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무서·국방부 민원실 등 3곳 바꿔
점자 모니터·화면 확대 기능 갖춰


용산세무서의 교체된 무인발급기.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는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롭게 교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교체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순천향대 부속 서울병원, 용산세무서, 국방부 민원실 등 3곳에 설치됐다. 주민등록 등·초본, 국세·지방세 납세증명 등 총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새로운 무인민원발급기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어르신과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 확대 기능을 추가하고, 신체장애로 인한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화면 높이 조절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촉각(점자) 모니터, 장애인용 키패드, 점자 라벨, 시각장애인용 음성 안내 기능 등을 갖춰 장애인과 고령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용산구 수수료 징수 조례’를 개정해 지난해 7월 5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등 민원 수요가 많은 서류 12종을 수수료 없이 무료로 발급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와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누리집 내 ‘종합민원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2025-03-0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